제조AI 솔루션 개발 지원센터 사업 소개 - KAIST
발표자: 김나리 연구교수, KAIST
Summary
KAIST 세션은 제조AI 역량 강화를 교육, 기술상담/지도, 프로젝트 멘토링, 수요-공급 기업 네트워킹으로 설명했다. 제조기업 재직자가 AI 팩토리 전환을 시작할 때 필요한 학습 경로와 현장 과제 기반 프로젝트 지원이 핵심이다.
핵심 메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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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조AI 전환은 재직자 교육에서 시작한다.
제조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초, 제조 특화 심화, 실습 프로젝트를 1-2-3단계로 구성한 약 14주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. -
교육은 일반 AI가 아니라 제조 태스크에 맞춰져 있다.
이상 탐지, 예지 보전 등 제조 현장 과제를 중심으로 교수 강의와 실습을 결합하고, 대학원생이 실습을 지원하는 방식이다. -
프로젝트 과정은 기업 내부 시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다.
3단계 프로젝트는 6주 과정으로 팀을 구성하고 KAIST AI 대학원 조교가 멘토링한다. 기업이 원하면 과정 결과물을 시제품 제작 단계까지 이어갈 수 있다. -
기술 서비스는 상담과 지속 지도 두 수준으로 나뉜다.
단기 질의응답성 상담과, 기업 문제에 맞춘 자문단 매칭 기반 지속 기술 지도를 모두 제공한다. -
세미나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연결하는 장이다.
연 2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열어 제조AI 방향성, 액션 아이템,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한다.
교육 프로그램 구조
| 단계 | 내용 | 운영 포인트 |
|---|---|---|
| 1단계 | AI 기초 | 제조 재직자가 AI 전환의 기본 언어를 학습 |
| 2단계 | 제조 특화 심화 | 이상 탐지, 예지 보전 등 제조 태스크 중심 |
| 3단계 | 실습 프로젝트 | 기업 관심 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수행, 멘토링 제공 |
flowchart LR Basic["AI 기초"] --> Deep["제조 특화 심화"] Deep --> Project["6주 실습 프로젝트"] Project --> Prototype["시제품/기업 적용 후보"] Prototype --> Advisory["기술지도/자문"]
제조AI 관점의 의미
- 교육은 AI 알고리즘 지식보다 현장 과제를 AI 문제로 번역하는 역량을 만든다.
- 프로젝트는 Manufacturing AI Use Cases의 use case 후보를 실제 기업 과제로 구체화하는 통로가 된다.
- 기술 자문단은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사이의 지식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.
- AI Native KMS 관점에서는 교육 결과물과 프로젝트 산출물을 기업 내부 지식 자산으로 남기는 방식이 중요하다.
자료 첨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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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장 첨부 폴더:
content/40. Manufacturing AI/AI Factory Seminar 2026-07-02/attachments/후속 질문
- 교육 과정에서 나온 프로젝트 주제는 어떤 제조AI use case로 분류되는가?
- 수요기업이 기술 상담을 신청할 때 필요한 문제 정의 양식은 무엇인가?
- 교육 수료 이후 기업 내부 확산을 위한 KMS 템플릿이 필요한가?
- 자문단 매칭 기준은 기술 영역, 업종, 데이터 유형 중 무엇을 우선하는가?